“지금은 완전 할머니” 야노시호, 40대 기미 앞에서 더 바빠진 관리

“지금은 완전 할머니다.” 야노시호의 말은 웃으며 나왔지만, 피부를 대하는 태도는 단호했다. 40대를 넘기며 기미가 생기기 시작했고, 그때부터 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일상이 됐다고 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남동생 쇼고와 함께한 북해도 오타루 여행 영상이 공개됐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야노시호는 세안을 마친 뒤 거울 앞에 섰다. 이를 본 제작진이 “피부가 정말 좋다”고 하자, 그는 고개를 저으며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야노시호는 “타고난 피부가 아니다. 관리를 안 하면 바로 할머니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진짜 열심히 관리한다. 안 하면 바로 티가 난다”고 덧붙였다.

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남동생 쇼고와 함께한 북해도 오타루 여행 영상이 공개됐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야노시호는 세안을 마친 뒤 거울 앞에 섰다.  사진=유튜브
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남동생 쇼고와 함께한 북해도 오타루 여행 영상이 공개됐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야노시호는 세안을 마친 뒤 거울 앞에 섰다. 사진=유튜브

특히 40대를 지나며 변화를 체감했다고 했다. “40세가 넘으면서 기미가 생기기 시작했다. 기미는 관리를 해도 계속 생긴다.” 그래서 방법은 대단하지 않다고 했다. “대단한 비법은 없다. 기본적인 관리가 제일 중요하다.”

야노시호는 일상의 습관을 강조했다. 크림을 아끼지 않고 자주 바르는 것,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신경 쓰는 것. 그는 “이름 있는 크림을 진하게, 자주 발라준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작은 습관을 바꾸다 보니 피부 상태도 조금씩 달라졌다는 말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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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의 피부 관리 이야기는 ‘동안 비결’이라기보다, 나이를 받아들이는 방식에 가까웠다. 관리하지 않으면 바로 드러나는 변화. 그걸 알기에 더 부지런해졌다는 고백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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