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오늘(3일) 마카오서 월드투어 ‘ROCKATION’ 개최…글로벌 항해 지속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미주에 이어 아시아에 상륙한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늘(3일, 현지시간) 마카오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이하 ‘ROCKATION’)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ROCKATION’은 QWER이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로, ‘록을 노래하며 여행한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늘(3일, 현지시간) 마카오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이하 ‘ROCKATION’)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오늘(3일, 현지시간) 마카오에서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이하 ‘ROCKATION’)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QWER은 서울과 미주 8개 도시를 거쳐 이번에는 아시아를 뜨겁게 달군다. 네 멤버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쿠알라룸푸르, 홍콩, 타이베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를 찾아 글로벌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호흡할 전망이다.

특히, QWER은 ‘ROCKATION’을 통해 ‘Discord’,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등 대표곡을 총망라한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매 공연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QWER표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밴드 사운드는 물론, 진심 가득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QWER은 새해 시작과 함께 아시아 8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ROCKATION’에 돌입하며 대세 인기를 더욱 공고히 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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