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바다 ‘故 안성기 마지막 길, 눈물로 배웅’ [MK포토]

9일 오전 ‘국민배우’ 고(故)안성기의 영결식이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동료 후배 영화인들이 자리에 함께해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했다. 영정은 정우성, 훈장은 이정재가 들고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고인의 운구를 들었다.

사진설명

명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