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는 포기했지만” 진태현, 해풍에 얼굴 부어도 박시은보다 10분 덜 뛰어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제주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주에 삶 8일차”라며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발 재활 겸 운동 겸, 아내 60분 나는 50분”이라며 부상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해풍에 얼굴이 부었어요. 서울도 한파, 제주도 한파.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운동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했다. 진태현은 “점점 발이 좋아지고 있다. 부상 회복 14주차”라고 덧붙여 회복 과정도 공유했다.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제주 근황을 전했다. 사진=진태현 SNS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한 제주 근황을 전했다. 사진=진태현 SNS

사진 속 진태현과 박시은은 운동복 차림으로 나란히 서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해풍과 한파 속에서도 서로의 페이스를 존중하며 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부부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준다.

한편 진태현은 최근 박시은과 상의 끝에 2세 계획을 멈추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멈추는 선택도 삶의 일부”라며, 내려놓은 이후의 삶을 받아들이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제주 생활을 비롯해 운동, 일상 등 소소한 시간을 공유하며 각자의 속도로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진태현은 박시은의 발을 씻겨주는 모습으로도 알려진 ‘사랑꾼’ 남편으로, 꾸밈없는 부부의 일상이 꾸준히 공감을 얻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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