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한번 잡아 보이소’ 박수홍 16개월 딸 재이, 나훈아 흉내낸 대스타 포스

박수홍의 16개월 딸 재이가 식당 한복판에서 ‘대스타 포스’를 뽐냈다.

지난 29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에는 가족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재이는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사람들 쪽으로 성큼성큼 다가가더니, 갑자기 오른손을 번쩍 들고 주변을 향해 손짓을 하기 시작했다.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도 망설임은 없었다. 재이는 마치 무대 위 가수처럼 손을 내밀며 “손 한번 잡아보이소”라는 제스처를 연달아 취했고, 이를 본 손님들과 직원들은 웃으며 재이의 손을 잡아줬다. 자연스럽게 작은 춤판까지 벌어지며 식당 분위기는 단숨에 화기애애해졌다.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 다홍’

이 모습을 지켜보던 박수홍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옛날에 나훈아 선생님이 이렇게 하셨다. ‘손 한번 잡아 보이소’”라며, 재이가 대스타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16개월 아이에게서 나온 예상 밖의 행동에 아빠도 감탄한 순간이었다.

재이의 당당한 태도는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세 행보’와도 겹쳐 보인다. 광고계에서 주목받으며 여러 CF에 등장하고 있는 재이는 이날 영상에서도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 앞에서 주저함 없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람들을 향해 손을 내밀며 분위기를 주도한 재이의 깜짝 퍼포먼스에 시청자들 역시 “진짜 스타 같다”, “16개월 맞냐”는 반응을 보였다. 귀여움과 끼를 동시에 터뜨린 재이의 한 장면은 또 하나의 레전드 순간으로 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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