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그룹 하데스가 2주 연속 최고의 루키 자리에 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2월 16일부터 2월 22일까지 집계된 85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스피어가 1위를 차지했다.
유스피어는 이전 회차에서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켰던 하데스를 꺾고 1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하데스는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유니스에게 돌아갔다.
지난해 6월 첫 싱글 앨범 ‘스피드 존(SPEED ZONE)’을 발매하고 ‘완성형 신인’으로 주목 받은 유스피어는 올해 초 이원민 대표가 새롭게 설립한 MW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기며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유스피어는 상반기 중 컴백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