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개인 SNS를 개설하자마자 팔로워가 1만 명에 육박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권룩희 군이 개인 SNS에 공개한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권룩희 군은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버지, 어머니를 쏙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권룩희 군은 학교에서 축구를 하거나 친구들과 생일 파티를 즐기고, 아버지 권상우와 함께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는 등 평범한 일상을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손태영도 SNS 게시물에 하트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권룩희 군의 SNS 계정은 개설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팔로워 수가 빠르게 늘어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2009년생인 권룩희 군은 현재 어머니 손태영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부 활동을 하는 등 평범한 학생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아들의 얼굴을 자꾸 노출시키는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 이제 17세니까 편하게 친구들이랑 인스타도 하고 저희와도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