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청순 미모 하나로 공항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김지원이 지난 3월 22일 불가리 ‘에클레티카(ECLETTICA)’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김지원은 봄을 의식한 듯 그레이 컬러의 니트에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비교적 가벼운 차림으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여기에 하트 모양의 화이트 핸드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되고 간결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출국 전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어깨 위 헤어입니다.
세 번째, 팔찌입니다.
네 번째, 팬츠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벨트 고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