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강주은 母, 100년 반지·4캐럿 다이아…80세 ‘올드머니 클래스’

100년을 넘긴 유산 반지부터 4캐럿 다이아까지, 강주은 어머니의 남다른 보석 클래스가 공개됐다.

25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최초 공개 마미의 올드머니 패션 아이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주은은 80세 어머니의 한국 생활을 정리하며 캐나다 귀국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어머니는 약 5개월간 한국에 머문 뒤 돌아갈 예정으로, 짐을 정리하며 자신의 애장품을 하나씩 소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최초 공개 마미의 올드머니 패션 아이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25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최초 공개 마미의 올드머니 패션 아이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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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길을 끈 것은 손에 낀 반지였다. 강주은의 어머니는 “100년도 넘은 반지인데, 내 어머니가 물려준 것”이라며 가족 대대로 내려온 유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손목에 찬 시계에 대해서는 “우리 사위가 30년 전에 선물해 준 것”이라며 최민수를 언급했다. 강주은 역시 “결혼 초창기에 받은 고가 시계로, 다이아가 둘러진 디자인”이라며 현재는 단종된 귀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반지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남편이 결혼 55주년 선물로 준 4캐럿 다이아 반지”라고 밝혀 감탄을 더했다. 오랜 세월을 지나 뒤늦게 받은 선물이라는 사연까지 전해지며 의미를 더했다.

보석뿐만 아니라 스타일에도 스토리가 담겨 있었다. 강주은의 어머니는 “핑크색을 입으면 딸이 떠오른다”며 색에 담긴 모녀의 애정을 전했고,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패션 취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주은은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과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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