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반려견 ‘입질’ 사고 고백…“子 얼굴 길게 할퀴어 온 가족 예민”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반려견 맥스를 둘러싼 방치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다은은 3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최근 올린 가족사진에 맥스가 없어 불편해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다”며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

그는 맥스가 순위에서 밀렸다거나 노출을 꺼린다는 일부 추측성 댓글에 대해 조심스럽게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반려견 맥스를 둘러싼 방치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사진=이다은 SNS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반려견 맥스를 둘러싼 방치 의혹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사진=이다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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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남주가 아직 강아지를 대하는 법이 서툴러 꼬리나 귀를 갑자기 만지다 보니 맥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며 “결국 맥스가 한 번 입질을 했고 남주 얼굴에 길게 상처가 난 적이 있다”고 당시의 아찔했던 상황을 고백했다. 아이와 반려견 모두의 안전과 안정을 위해 촬영 현장에 동행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일부 누리꾼들의 따가운 시선에도 이다은은 반려견을 향한 변함없는 책임감을 강조했다. 그는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남주가 신생아였던 시절에도 맥스 산책은 하루 두 번씩 빠짐없이 해왔다”며 현재도 최선을 다해 케어하고 있음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저희 상황에 맞게 최선을 다해 맥스를 케어하고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돌싱글즈2’를 통해 국민적인 응원을 받으며 재혼에 성공한 이 부부는 지난 2024년 8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려오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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