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행사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에서 열렸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주연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메릴 스트립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영등포(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