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주먹 불끈’ [MK포토]

17일 오후 상암동 스텐포드 호텔에서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고윤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구교환과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사진설명

상암=김재현 MK스포츠 기자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