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균형 잃고 휘청, 박경림 덕분에 살았어’

17일 오후 상암동 스텐포드 호텔에서 JTBC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해준 배우가 포토타임에서 엉덩방아를 찧을 뻔했다.

박해준은 제작발표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포스터에 그려진 의자에 앉는 포즈를 취하다 균형을 잃고 넘어질뻔 했다.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본 진행자 박경림이 재빨리 박해준의 팔을 잡아 넘어지는 불상사를 무난히 넘길 수 있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구교환과 고윤정, 오정세, 강말금, 박해준, 한선화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으로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박해준이 배경 표스터의 그림 의자에 앉는자세를 취하고 있다.
박해준이 배경 표스터의 그림 의자에 앉는자세를 취하고 있다.
순간 균형을 잃은 박해준이 휘청거리고 있다.
순간 균형을 잃은 박해준이 휘청거리고 있다.
옆에서 진행을 맡은 박경림이 박해준의 팔을 잡아 넘어지는 불상사를 막았다.
옆에서 진행을 맡은 박경림이 박해준의 팔을 잡아 넘어지는 불상사를 막았다.

상암=김재현 MK스포츠 기자



티아라 류화영, 프러포즈 받아…9월 결혼한다
김동현 UFC 시절 출판 12년 만에 다 팔려
트리플에스 이지우, S라인 돋보이는 시구 패션
장원영, 탄력 넘치는 섹시한 밀착 의상 옆·뒤태
프로야구 삼성 강민호, 원태인 논란 진화 나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