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만삭 D라인을 드러낸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의류 브랜드 착장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상의와 슬림한 라인의 하의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건 또렷하게 드러난 D라인이었다. 출산을 앞둔 만삭의 모습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안정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엄마가 되어가는 모습이 아름답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남편 윤수영과의 열애를 알린 뒤 올해 2월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첫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