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대’ 화사, 살짝 살 붙었나? 뼈말라→곡선미 ‘달라진 분위기’

가수 화사가 독보적인 보디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19일 자신의 SNS에 “i love my cur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몸에 밀착되는 슬리브리스 톱과 미니멀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 위로 자연스러운 곡선 라인이 더해지며 눈길을 끌었다.

가수 화사가 독보적인 보디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화사 SNS
가수 화사가 독보적인 보디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 = 화사 SNS
사진설명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40kg대 체중에 진입하며 ‘뼈말라’라는 반응을 듣기도 했다고 밝힌 바 있지만, 이번 화보에서는 마른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곡선미가 더욱 강조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림한 체형 위에 균형 잡힌 라인이 더해지며 화사만의 독보적인 보디라인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곡선미’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화사는 지난 9일 신곡 ‘쏘 큐트’를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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