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과감한 만삭 비키니 자태로 근황을 전했다.
금조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평소에는 비키니를 잘 못 입지만, 뱃살인지 아기인지 헷갈릴 것 같아서 입어봤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조는 리조트 풀사이드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자연스럽게 배를 드러낸 모습과 편안한 포즈가 어우러지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볼록하게 나온 배 라인을 두고 직접 유쾌한 멘트를 덧붙이며 임신 중인 근황을 솔직하게 전한 점이 인상적이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건강미와 여전한 미모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름답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응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했으며,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쉽지 않았던 과정 끝에 찾아온 아이에 대한 애정을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