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아닌 임신이었다”…금조, 비키니로 드러난 ‘아들’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비키니 차림으로 임신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금조는 19일 자신의 SNS에 “평소에는 비키니를 잘 못 입지만, 뱃살인지 아기인지 헷갈릴 것 같아서 입어봤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조는 리조트 풀사이드에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손으로 이마를 가리거나 카메라를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 속에서도 시선은 단연 볼록한 배 라인으로 향한다.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비키니 차림으로 임신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사진=금조 SNS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비키니 차림으로 임신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사진=금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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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한 체형 변화가 아닌 임신으로 인한 변화임을 스스로 언급하며 눈길을 끌었다. 비키니를 통해 드러난 배는 ‘뱃살’이 아닌 새로운 생명을 품은 모습이었고, 금조는 이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당당한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금조는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태명을 ‘파랑이’로 소개하며 “검사 결과 아들”이라고 전해 기쁨을 드러낸 바 있다.

팬들 역시 “아름답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용기 있는 공개 응원한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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