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상처 된 것 같아”…박위♥송지은, 유료 멤버십 논란 결국 사과

가수 송지은, 유튜버 박위 부부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이 유료 서비스 멤버십 오픈과 함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박위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박위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이라는 제목의 영상 댓글을 통해 “저와 저희 위라클 팀은 구독자분들께 위라클 채널의 가치를 담은 선한 메시지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보다 좋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팀원들과 함께 오랜 고민 끝에 결정한 부분이 누군가에게 상처가 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가수 송지은, 유튜버 박위 부부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이 유료 서비스 멤버십 오픈과 함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박위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위라클
가수 송지은, 유튜버 박위 부부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이 유료 서비스 멤버십 오픈과 함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박위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위라클
사진=유튜브 위라클
사진=유튜브 위라클

앞서 박위, 송지은 부부는 이용료 월 2990원의 ‘위라클’ 유료 멤버십 오픈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구독자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어 많은 고민 끝에 멤버십을 열게 됐다”며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았다”고 멤버십 운영을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유료인 만큼 더 좋은 콘텐츠로 보답하겠다”며 “하나의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여러분들과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영상 공개 이후 반응은 엇갈렸다.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 오픈을 환영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일부는 채널의 본래 취지와 진정성과는 거리가 있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지난 2024년 결혼해 부부가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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