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성장’ TWS, 미니 5집 선주문 102만 장 돌파…첫 밀리언셀러 예고

그룹 TWS(투어스)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20일 유통사 자료에 따르면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 선주문량은 지난 17일 기준 102만 2,807장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미니 4집의 선주문량 64만여 장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발매일까지 남은 기간을 고려하면 최종 판매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TWS는 데뷔 이후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려왔다. 첫 앨범 초동 26만 장을 시작으로 매 앨범 판매량을 경신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이들은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이라는 고유의 색깔을 유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그룹 TWS(투어스)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그룹 TWS(투어스)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주문량 100만 장을 돌파하며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특히 전작 타이틀곡 ‘OVERDRIVE’의 챌린지가 흥행하며 팀의 인지도가 급상승했다. 해당 곡이 음원 차트에서 장기 집권하며 대중적 인기와 강력한 팬덤을 동시에 확보하는 계기가 됐다.

해외 매체와 축제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롤링스톤은 TWS를 음악 산업을 선도할 기대주인 ‘퓨처 25(FUTURE 25)’에 K-팝 가수 중 유일하게 선정했다. 또한 오는 8월 일본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신보 ‘NO TRAGEDY’는 사랑을 쟁취하려는 멤버들의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TWS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이번 앨범은 오는 27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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