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59kg 만삭…웨딩 드레스 10벌 피팅 반전

만삭의 몸으로 찾은 드레스룸, 분위기는 결혼식을 앞둔 신부와 다르지 않았다.

배우 남보라는 21일 자신의 SNS에 “만삭 드레스 피팅 보고 왔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차르르르 떨어지는 쉬폰부터 풍성한 샤 드레스, 우아한 실크까지 다 너무 예쁘다”며 다양한 드레스 착용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여러 벌의 드레스를 갈아입으며 피팅을 진행 중인 모습이다.

만삭의 몸으로 찾은 드레스룸, 분위기는 결혼식을 앞둔 신부와 다르지 않았다.사진=남보라 SNS
만삭의 몸으로 찾은 드레스룸, 분위기는 결혼식을 앞둔 신부와 다르지 않았다.사진=남보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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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걸이에 걸린 드레스만 해도 10벌 이상으로 보일 만큼 다양한 스타일이 준비된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슬림하게 떨어지는 라인부터 볼륨감 있는 디자인까지, 각각 다른 분위기의 드레스가 이어지며 마치 웨딩드레스 피팅을 연상케 했다.

특히 시선을 끈 건 만삭의 D라인과 드레스의 조합이었다. 배는 자연스럽게 드러났지만 전체 실루엣은 단정하게 유지되며 색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만삭이라는 상황과 웨딩드레스 같은 비주얼이 겹치며 반전 장면이 완성된 셈이다.

남보라는 최근 체중 59kg을 공개하며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린 바 있다. 현재 임신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여유 있는 모습으로 드레스 피팅까지 소화하는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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