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형욱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노형욱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적이다. 그랬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형욱이 열애 중인 여자친구와 함께 꽃놀이를 간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유채꽃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추억을 쌓고 있다.
특히 노형욱은 여자친구의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주며 애정을 듬뿍 드러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여자친구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형욱의 럽스타그램에 동료들도 깜짝 놀란 반응이다. 배우 김선아는 댓글로 박수 이모티콘을 보내며 그의 열애를 응원했다. 배우 허형규는 “헐?”이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한편 노형욱은 1998년 MBC 드라마 ‘육남매’에서 셋째아들 준희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종이학’ ‘똑바로 살아라’ ‘로드 넘버원’ ‘보스를 지켜라’ ‘태양의 신부’ ‘별에서 온 그대’, 영화 ‘몽정기’ ‘황금시대’ ‘위대한 유산’ 등에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