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변요한, ‘♥티파니’ 두고 ‘디스전’ 스윙스 볼에 ‘기습 뽀뽀’ [MK★이슈]

배우 변요한이 래퍼 스윙스의 볼에 뽀뽀를 남기며, 남다른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스윙스와 스윙스는 23일 각자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변요한은 스윙스의 볼에 과감하게 입을 맞추는가 하면, 볼을 맞대고 환하게 미소 지으며 특별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 밖에도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제, 이하 ‘타짜4’)의 최국희 감독도 함께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배우 변요한이 래퍼 스윙스의 볼에 뽀뽀를 남기며, 남다른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배우 변요한이 래퍼 스윙스의 볼에 뽀뽀를 남기며, 남다른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스윙스는 사진과 함께 “여러분 변요한은 제가 만난 연예계 남자 중 상남자 매력이 최소 진짜 최소 세 손가락 안에 든다”며 변요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으며, 변요한 역시 스윙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는 등 각별한 마음을 표현했다.

‘타짜4’는 포커 비즈니스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과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거액이 오가는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목숨을 던지게 되는 범죄 영화다. ‘타짜’ 시리즈의 네 번째 속편이자 피날레다.

스윙스와 변요한은 ‘타짜4’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됐다. 스윙스는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래퍼 빅나티와의 디스전으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빅나티는 스윙스를 저격하는 디스곡 ‘인더스트리 노우’를 발매, 해당 곡을 통해 스윙스의 인접권 의혹과 폭행 의혹을 제기했가. 반면 스윙스는 “빅타니는 계속 내가 먼저 쳤다고 말하는데, 먼저 친 건 빅나티”라며 “노래를 발매하면 회사가 인접권을 보유하고, 발생하는 수익을 아티스트와 나누는 구조다. 계약 종료 후에도 회사가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변요한은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과 지난 2월 27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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