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로맨틱한 입맞춤...‘21세기 대군부인’ 자체 최고 경신 [MK★TV시청률]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과 아이유의 로맨스가 본격화 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그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수도권 11.3%, 전국 11.2%, 2054 5.9%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2054 기준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전국 및 2054 시청률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3.4%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

지난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그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그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내진연 2막에서 이안대군은 윤이랑(공승연 분)과의 약속을 뒤집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성희주에게 어머니의 반지를 건네며 청혼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의 청혼을 수락했고, 여기에 국왕 이윤(김은호 분)의 승낙까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은 공식적인 예비부부가 됐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윤이랑은 당황했으나 어명을 되돌릴 수 없음을 깨닫고 다른 약점을 찾기 위해 혼인을 수용했다.왕실과 내각의 분열 방지 및 앞서 성희주의 편이 되어주기로 약속했던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 역시 두 사람의 혼인을 지지했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외적인 승인 이후 실질적인 계약결혼 이행을 위해 비밀리에 계약서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세부 조건을 조율하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어진 대비 윤이랑과의 식사 자리에서는 공동의 적을 마주하며 연대감을 높였다. 특히 윤이랑이 이안대군을 향해 적대감을 드러내자 성희주는 그의 손을 잡고 과감히 자리를 이탈하면서 힘을 보탰다.

성희주는 이안대군을 위해 요트 데이트를 준비하며 왕실의 규율에서 벗어난 일탈을 선물했다. 그녀는 “결혼만 하면 자가 앞에 있는 게 뭐든 제가 다 치워줄게요”라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 이안대군 또한 자신을 지지해 주는 성희주에게 미소로 화답하며 함께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극의 말미에서 두 사람은 요트 위 밀착된 상황 속에 진심 어린 입맞춤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본격적인 로맨스 궤도에 진입한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평소보다 10분 앞당겨진 오는 5월 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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