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일하고 싶다”…박유천의 호소? 일본서 포착된 ‘야윈 모습’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금발로 염색한 박유천이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파마 머리에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그는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이전보다 한층 앙상해진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유천 SNS
그룹 동방신기,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유천 SNS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기소 전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만약 그렇다면 연예계 은퇴를 하겠다”라고 당당하게 하지 않았음을 주장하는 동시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해당 사건의 진실은 ‘마약 투약’으로 밝혀져 맹비난을 받았다.

또한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총 5건의 세금 4억 900만 원을 내지 않았고, 법원의 가처분 결정을 어기고 독자적 연예 활동을 하다가 자신의 매니지먼트 권한을 가진 소속사에 5억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도 받기도 했다.

싸늘한 여론을 뒤로하고 박유천은 현재 해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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