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9년 만에 봉인 해제된 ‘갓바디’…“마동석이 반한 이유 있었네”

배우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가 약 9년이라는 긴 세월을 뚫고 대중 앞에 다시 섰다. 고요했던 그녀의 SNS가 모처럼 활기를 띠며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강탈했다.

예정화는 2일 자신의 SNS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의 열기가 느껴지는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재개된 본격적인 소통이라는 점에서 연예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배우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가 약 9년이라는 긴 세월을 뚫고 대중 앞에 다시 섰다. 사진=예정화 SNS
배우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가 약 9년이라는 긴 세월을 뚫고 대중 앞에 다시 섰다. 사진=예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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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포착된 예정화는 시대를 타지 않는 ‘청청 패션’으로 무장했다. 몸의 곡선을 고스란히 살려낸 데님 셔츠와 스키니진은 그녀가 공백기 동안 얼마나 지독하게 자신을 관리해왔는지를 소리 없이 증명한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길게 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실루엣은 ‘원조 건강미 아이콘’의 귀환을 알리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스툴에 앉아 여유로운 미소를 띠거나 프로페셔널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예전의 발랄함을 넘어선 우아한 성숙미까지 묻어났다. 팬들은 긴 공백이 무색한 그녀의 비주얼에 “시간이 멈춘 것 같다”며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예정화는 그간 SNS를 닫고 마동석의 든든한 조력자로만 머물러왔다. 영화 ‘범죄도시’ 등에 얼굴을 비추거나, 남편의 할리우드 행사 및 복싱 예능 현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내조에 전념해왔다.

2021년 법적 부부가 된 후 2024년 정식 예식을 치르기까지, 그녀의 사적인 일상은 늘 베일에 싸여 있었다.

그렇기에 이번 SNS 재개는 단순한 근황 공유를 넘어선 ‘독립적 행보’의 신호탄으로 읽힌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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