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범규, 3살 차 형에 “미친X 같았다”…지금은 “금전적으로 내가 위”

TXT 범규가 어린 시절 형과의 거친(?) 추억을 꺼내며 웃음을 안겼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수빈과 범규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신동엽이 형제 관계를 묻자, 범규는 “세 살 차이 형이 있다”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러다 갑자기 “안 맞았어요?”라고 되묻는 돌발 질문으로 현장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수빈과 범규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수빈과 범규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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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웃으며 자신의 어린 시절을 꺼내놓자, 범규도 바로 공감하듯 경험담을 풀었다. 그는 “저는 진짜 많이 맞았다”며 “왜 맞는지 모를 때도 있었다. 그냥 길 가다가 맞는 느낌이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범규는 형을 떠올리며 “진짜 미친X 같았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울면 또 혼났다. 울지 말라고 하면서 또 때렸다”며 당시 상황을 덧붙이자 MC들 역시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신동엽의 과거로도 이어졌다. 그는 누나와의 일화를 꺼내며 “욕하면서 혼내다가도 남자

친구 전화 오면 갑자기 목소리가 바뀌었다”고 회상해 또 한 번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현재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

범규는 “지금은 집에서 서열이 제가 형보다 위”라며 “금전적으로 제가 조금 더 우위에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 반전을 만들었다.

어릴 적에는 형에게 밀리던 동생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뒤집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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