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비주얼 부부 탄생…화보 같은 혼례식 B컷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부부의 연을 맺은 가운데, 극강의 비주얼을 담은 ‘대군쀼’의 혼례식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이 작품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장편시리즈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유지원 작가가 대본 집필을 맡았으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 ‘사랑은 외나무 다리에서’ 등을 통해 연출력을 입증해 온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6일 극중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아름다운 혼례식 미공개컷 공개햇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 장면 속 이모저모가 담겨 그날의 여운을 더하고 있다. 화려한 혼례복을 곱게 차려입은 성희주와 기품 있는 사모관대 차림의 이안대군의 환상적인 비주얼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또한 절차에 따라 서로에게 맞절을 하고 가마 위에서 국민에게 인사를 하는 모습은 21세기에 길이 남을 천생연분의 탄생을 짐작하게 하고 있다. 이에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정식으로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고 부부생활의 첫발을 내디딘 ‘대군쀼’의 찬란한 앞날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혼례식 현장에서는 미처 볼 수 없었던 캐슬그룹 가족들의 단란한 미소도 포착돼 흥미를 돋운다. 매번 만날 때마다 갈등을 빚었던 집안에서의 분위기와 달리 혼례식장에서는 여느 평범한 가족들처럼 훈훈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계약결혼으로 시작했지만 이미 서로에 진심이 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두 사람의 계약 결혼 사실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과연 이들의 신혼생활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게 될지 주목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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