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의 막내딸 세은 양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소유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어린이날 아침~ 아침부터 신났네”, “오늘도 잘 놀아보자! 우린 제주 여행 중”이라는 글과 함께 딸 세은 양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세은 양은 제주 시내와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호텔 객실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양갈래 머리에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한 세은 양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리듬감 넘치는 춤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거 방송을 통해 알려졌던 어린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폭풍 성장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분위기, 아이돌 못지않은 끼까지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소유진은 이어 수영장과 제주 풍경 등 가족 여행 일상도 함께 공개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전했다. 그는 “날씨 요정”, “수영장 눈치게임 성공” 등의 멘트를 덧붙이며 어린이날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은이 너무 예쁘게 컸다”, “아이돌 재질이다”, “춤도 너무 잘 춘다”, “백종원 소유진 자식농사 대박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