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아찔+과감! 백상 레드카펫 단번에 접수한 섹시 드레스 자태’ [틀린그림찾기]

배우 문가영이 아찔하고 과감한 디자인의 드레스로 백상 레드카펫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문가영이 지난 5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문가영은 과감한 딥브이 라인과 허벅지까지 깊게 트인 버건디 컬러의 슬릿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단숨에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걸을 때마다 드러나는 아찔한 각선미와 등의 타투로 한층 더 파격적인 실루엣의 시상식룩을 완성했습니다.

문가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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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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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사진 오른쪽 웨이브 헤어입니다.

세 번째, 팔 부분 헤어입니다.

네 번째, 팔찌입니다.

다섯 번째, 힐의 스트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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