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이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집계된 96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루키’ 부분에서 꾸준히 1위 자리를 지켜왔던 아홉은 이번에도 왕좌를 지키며 ‘괴물신인’의 면모를 증명했다. 2위는 호라이즌이며 3위는 알파드라이브원이 이름을 올렸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6월 신곡을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7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이에 앞서 아홉은 아시아 투어의 시작점인 서울 공연에서 신곡 2곡 무대를 선공개하는 파격 행보를 펼친다. 자신들을 기다려온 포하(FOHA, 공식 팬클럽명)에게 음악과 퍼포먼스를 가장 먼저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신곡 발표 예열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아홉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의 첫발을 뗀다. 이어 이들은 내달 신곡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국내외 활동에 나서며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