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아홉, ‘K탑스타’ 왕좌 지켰다...최고의 루키 선정

그룹 아홉이 최고의 루키로 이름을 알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1일부터 5월 17일까지 집계된 97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명실상부 ‘괴물신인’ 아홉은 데뷔 후 이어온 ‘최고의 루키’ 부분 1위의 왕좌를 지키고 있다. 2위는 코르티스며 3위는 호라이즌이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1일부터 5월 17일까지 집계된 97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11일부터 5월 17일까지 집계된 97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오는 30일과 31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를 펼치며 전세계 포하(FOHA, 아홉 팬덤명)들과 만난다.

이날 공연에서 아홉은 오는 6월 발표되는 신곡을 미리 들려주면서, 본격적인 국내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7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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