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데뷔 앨범으로 초동 18만 장을 돌파에 성공했다.
20일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출시된 플레어 유의 미니 1집 ‘YOUTH ERROR’(유스 에러)는 일주일 동안 총 18만 6,825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발매 첫날에만 약 10만 장이 판매됐으며, 이는 올해 데뷔한 신인 그룹 중 초동 수치 3위에 해당한다.
해당 앨범은 발매 직후 한터차트 일간 음반 및 뮤직 차트 1위,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주간 단위에서도 한터차트(5월 11일~17일)와 써클차트(5월 10일~16일) 리테일 부문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
플레어 유의 데뷔 앨범 ‘YOUTH ERROR’는 멤버 최립우와 강우진이 하나의 팀으로 결합해 시너지를 내는 과정을 서사로 담았다. 타이틀곡 ‘WAY 2 U’(웨이 투 유)는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아낸 곡이다.
정식 데뷔 전 화보 등의 콘텐츠를 사전 공개하면서 남다른 케미와 비주얼을 자랑했던 두 사람은 ‘KCON JAPAN 2026’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플레어 유는 현재 음악방송 출연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