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소희가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군체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안소희는 흰색 민소매 니트 상의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수수한 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거 통통한 볼살로 ‘만두 소희’라는 별명을 얻었던 안소희는 이날 이전보다 훨씬 홀쭉해진 볼살과 갸름한 턱선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유의 동안 분위기는 그대로였지만 한층 성숙하고 차분해진 느낌이 더해졌다.
여기에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포즈로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전하며 현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살아남은 사람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변해가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