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썸의 과정을 담다...영화 ‘너만 보이는 날’ 스틸 공개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이 두 주인공의 풋풋한 첫 만남과 설레는 ‘썸’의 과정을 공개했다.

21일 공개된 영화 ‘너만 보이는 날’ 스틸은 “너를 만난 순간 온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했다”는 문구를 시각화 해 천샤오저우와 펑자난의 시점을 각각 나누어 담아냈다.

‘너만 보이는 날’은 보여서는 안 될 것이 보이는 남자와 A부터 Z까지 완벽한 여자가 서로의 세상에 다가가면서 펼쳐지는 대체불가 입덕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스틸은 아시아 최고의 라이징 스타 우적과 차세대 청춘 아이콘 왕영로의 새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이 두 주인공의 풋풋한 첫 만남과 설레는 ‘썸’의 과정을 공개했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이 두 주인공의 풋풋한 첫 만남과 설레는 ‘썸’의 과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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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배우 우적은 이번 작품에서 실연을 겪은 순정 청년 천샤오저우를 연기하며 기존의 거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왕영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속 깊은 미식 블로거 펑자난 역을 맡아 오묘한 눈빛으로 인물의 매력을 표현한다.

스틸에는 두 인물의 만남이 애틋한 감정으로 발전하는 과정이 담겼다. 사고로 노란색만 보면 사람들이 오리로 보이는 증상을 겪던 천샤오저우가 펑자난의 곁에서 평온을 찾는 모습이 연출됐다.

한편 ‘너만 보이는 날’은 사고 이후 온통 노란 세상으로 보이는 남자 ‘천샤오저우’가 완벽한 매력의 여자 ‘펑자난’을 만나며 서로의 일상에 다가가게 되는 운명적 구원 서사물이다. ‘미스터 주스 섬머’ ‘적호선생’ 등을 연출한 하오린 송 감독이 매가폰을 잡았으며. 오직 ‘펑자난’의 곁에서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가는 과정을 애틋하게 보여줄 전망이다. 오는 6월 개봉.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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