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철윤이 영화 ‘범죄도시5’에서 마동석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LEAD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김철윤이 ‘범죄도시5’ 강진수 역으로 합류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시리즈 누적 관객 수 4천만을 돌파한 ‘범죄도시’의 다섯 번째 시리즈인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벌이기 시작한 ‘이강태’(김재영 분)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김철윤은 광수대 1팀 형사 ‘강진수’ 역으로 출연한다. ‘강진수’는 ‘마석도’를 팀장으로 움직이는 광수대 1팀 형사 5인방의 핵심 인물로, 범죄 소탕 작전의 중심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김철윤은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태국인 혼혈 캐릭터 ‘고하늘’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디즈니+ ‘탁류’에서는 왈패 ‘중복’ 역으로 분해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연기했다.
한편 ‘범죄도시5’는 5월 24일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