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이 우월한 모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지난 5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한 패션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시원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고, 추사랑은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에코백으로 포인트를 더해 여름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한층 성숙해진 추사랑의 모습으로 엄마 야노 시호와 모녀지간이 아닌 자매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야노 시호와 그의 딸 추사랑의 투샷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추사랑의 머리 장식입니다.
두 번째, 추사랑 신발입니다.
세 번째, 팔찌입니다.
네 번째, 야노 시호의 벨트 고리입니다.
다섯 번째, 샌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