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의영이 ‘K탑스타’ 1위를 재탈환하면서 100회 주인공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집계된 100회차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김의영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K탑스타 ‘최고의 트로트(여)’ 부문에서 1위를 고수하던 김의영을 제치고 홍지윤이 왕좌를 차지한 가운데, 100회차에서는 또 다시 김의영이 높은 득표율을 차지하며 1위를 거머쥐는데 성공했다. 2위는 홍지윤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장윤정이다.
2020년 ‘미스트롯2’ 최종 5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은 김의영은 스타 작곡가 김형석과 손잡고 신곡을 발표했다.
‘STARTrot PART.1’은 남녀간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트롯 댄스곡 ‘하고 싶은 거 다 해’와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사랑의 트롯 발라드 ‘세상에서 가장 바보 같은 일’ 두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