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가 공항에서 인상을 찌푸린 이유를 밝혔다.
에스파(aespa) 카리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행사차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 멕시코시티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윈터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감성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눈길을 끈 그는 루즈핏 화이트 셔츠에 화이트 와이드 버뮤타 팬츠를 매치해 톤온톤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특히 전체적으로 멋스러운 루즈핏을 연출하면서 카리나만의 청순하면서도 힙한 아우라를 극대화했다.
이후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기사 사진 여러 장을 공유하며 “알러지 때문에 인상을 써야만 티가 안 나서 찡그리고 다닐 수 밖에 없었다. 속상하다”고 카메라 앞에서 인상을 찌푸리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오늘 헤어 메이크업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죠. 잘 다녀오겠습니다! 화이팅”이라며 인사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5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LEMONADE’는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 최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