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장난 아니네”…엄정화 비키니 가족여행, 자매 몸매도 눈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엄마의 늦은 생일을 맞아 공개한 가족여행 사진 속에서 비키니 차림의 근황은 물론 엄마와 자매들의 모습까지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엄정화는 16일 자신의 SNS에 “엄마의 늦은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와 언니 엄정혜 씨, 여동생 엄정선 씨가 함께한 가족여행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가족들은 수영장과 해변, 식당을 오가며 시간을 보냈다. 엄정화는 블랙 비키니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고,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거나 나란히 서서 사진을 남겼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엄마의 늦은 생일을 맞아 공개한 가족여행 사진 속에서 비키니 차림의 근황은 물론 엄마와 자매들의 모습까지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엄정화 sns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엄마의 늦은 생일을 맞아 공개한 가족여행 사진 속에서 비키니 차림의 근황은 물론 엄마와 자매들의 모습까지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엄정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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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면에서는 수영복 차림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엄마와 자매들이 함께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사진이 공개되자 반응은 자연스럽게 가족들에게까지 이어졌다.

“엄정화만 보다가 동생 보고 놀랐다”, “엄마도 장난 아니다”, “자매가 다 관리하네”, “유전자 뭐냐”는 반응이 잇따랐다. 비키니 차림의 엄정화가 먼저 시선을 끌었지만 함께 공개된 엄마와 자매들의 모습도 화제가 되면서 댓글창에는 가족 이야기가 이어졌다.

특히 엄정화와 자매들이 함께 담긴 사진에는 “누가 언니인지 모르겠다”, “자매 모두 여신급이다”는 반응도 나왔다. 엄마와 나란히 선 사진에는 “엄마도 분위기가 남다르다”는 댓글이 달리며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별다른 설명 없이 엄마의 늦은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가족들이 함께한 여행 속에서는 비키니 차림의 근황뿐 아니라 엄마와 자매들의 모습까지 함께 담기며 관심을 모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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