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션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공연 현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션은 상의를 과감하게 벗은 채 무대 위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하며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복근과 선명한 근육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러닝과 운동으로 다져온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며 현장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무대 위를 자유롭게 뛰어다니며 열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도 담겼다. 1972년생으로 올해 55세인 션은 나이가 무색한 체력과 자기관리로 다시 한번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55세 몸이 맞나”, “복근이 진짜 대단하다”, “자기관리가 존경스럽다”, “선한 영향력에 몸 관리까지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4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션과 정혜영 부부는 결혼 이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 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