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혜리가 그룹 블랙핑크 지수, 배우 정호연과 함께 특별한 우정 여행을 떠나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혜리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완벽했던 우리의 첫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즐거웠던 여행의 한때를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자연 속에서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함께 등산에 나서며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가 하면, 자쿠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오랜 우정을 다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까지 힐링을 선사한다.
이번 여행은 지난 23일 생일을 맞은 정호연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정호연은 생일 주인공임을 알리는 왕관과 리본을 착용한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팬들은 “조합이 정말 좋다”,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 “우정이 부럽다”며 세 사람의 돈독한 우정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여행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은 혜리는 이제 본업으로 돌아가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혜리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호찌민, 홍콩,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팬미팅 투어를 앞두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혜리가 팬미팅 투어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아시아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