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 영재가 콘서트를 앞두고 부상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플레디스는 26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영재는 최근 콘서트 연습 중 좌측 허벅지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근육 손상으로 인해 당분간 부상 부위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소속사는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를 존중하고,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영재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비롯한 향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다만,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콘서트를 포함한 향후 스케줄 내 일부 안무 및 퍼포먼스는 부상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수정되거나 참여 방식이 유동적으로 조정된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영재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재에 앞서 한진 또한 지난달 30일 발목 인대 부상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견 소견을 받았다”며 “이에 따라 향후 스케줄은 아티스트의 회복 상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유동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점 안내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
6명의 멤버 중 두 명의 멤버가 부상 소식을 전한 가운데, 투어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에서 아시아 투어 ‘24/7:FOR:YOU’ 일환 서울 공연을 진행한다.
안녕하세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S 멤버 영재의 건강 및 스케줄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영재는 최근 콘서트 연습 중 좌측 허벅지 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했고, 검사 결과 근육 손상으로 인해 당분간 부상 부위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움직임은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습니다.
스케줄에 참여하고자 하는 아티스트의 의지를 존중하고,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영재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을 비롯한 향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만, 아티스트의 회복을 위해, 콘서트를 포함한 향후 스케줄 내 일부 안무 및 퍼포먼스는 부상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수정되거나 참여 방식이 유동적으로 조정될 수 있는 점 안내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영재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