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쇨베르 감독 ‘K하트를 그리며’ [MK포토]

프레드릭 쇨베르 감독이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하나 코리아’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 아트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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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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