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AHOF)의 인기는 계속된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집계된 103회차 ‘최고의 루키(남)’ 부문에서 아홉이 1위를 차지했다.
팬들의 투표로 데뷔에 성공한 아홉은 꾸준히 ‘최고의 루키’ 자리를 지키면서,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호라이즌이며, 3위는 다이몬이다.
아홉은 오는 7월 8일 오후 6시 미니 3집 ‘RUN TO YOU’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새롭게 내놓는 신보다.
‘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은 앨범이다. 불완전함을 성장의 자양분으로 삼아온 아홉은 이번 앨범에서 한층 성숙해져 돌아온다. 이들은 감정을 행동으로 옮기는 용기와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확신, 단단해진 태도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컴백에 앞서서 아홉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이어가며 컴백을 예열 중에 있다. 지난 25일 오사카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두 번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7일에는 도쿄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