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공주’ 유니스, ‘K탑스타’ 최고의 루키 탈환 성공

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 탈환에 성공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집계된 103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위 자리를 놓쳤던 유니스는 다시 ‘최고의 루키’에 오르며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주 1위 였던 유스피어가 아쉽게 2위에 머물렀으며, 3위는 하데스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집계된 103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집계된 103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유니스는 지난 26일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개최되는 ‘K-메가 콘서트’에 출격했다. 유니스는 데뷔 이후 국내를 넘어 해외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아시아를 비롯해 미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호주를 찾아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왔ㄷ.

유니스는 발표하는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들은 최근 아시아 투어에 이어 미주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남다른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뜨거운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오는 7월에는 일본 컴백에 나선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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