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이 보고있다” 55세 김혜수, 물살 거슬러도 흐트러짐 없는 S라인

배우 김혜수(55)가 물살을 거스르는 수중 운동 영상으로 변함없는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김혜수는 29일 자신의 SNS에 여러 편의 운동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혜수는 밀착형 블랙 수영복을 입고 수중 러닝머신 위를 걷고, 물살을 가르며 자유형과 배영까지 이어갔다. 강한 수압 속에서도 호흡과 리듬은 쉽게 흐트러지지 않았고, 물속에서도 곧게 유지되는 실루엣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배우 박중훈은 “너무 멋있잖아ㅎㅎ 보기도 좋고··”라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박중훈은 김혜수의 데뷔작 인연이 있는 배우로, 두 사람은 영화 ‘깜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김혜수의 운동량도 눈길을 끌었다. 한 종목을 마치면 곧바로 다음 동작으로 넘어갔고, 수중 걷기와 자유형, 배영을 쉬지 않고 소화했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딸기와 산딸기, 블루베리 등을 담은 과일 한 접시를 공개하며 식단 관리까지 이어가는 일상을 보여줬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극 중 더 큰 성공을 꿈꾸는 인테리어 회사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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