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송지은, 초보 농부 됐다…“빨갛게 익은 토마토 보니 뿌듯”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처음 생긴 텃밭 일상을 공개했다.

송지은은 30일 자신의 SNS에 “너무너무 갖고 싶었던 텃밭이 생겼어요. 갈수록 자연이 좋아지는 나이인가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지은이 장갑을 끼고 흙을 만지며 모종을 심고, 남편 박위와 반려견이 함께 텃밭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처음 생긴 텃밭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송지은 SNS
시크릿 출신 송지은이 처음 생긴 텃밭 일상을 공개했다.사진=송지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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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은 “농사는 생전 처음인 초보 농부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모종을 심고 몇 주 사이 빨갛게 익은 방울토마토를 보니 괜히 뿌듯하고 신기하더라고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텃밭에는 토마토와 고추, 상추 모종 등이 자리했고, 송지은은 흙을 고르며 직접 식물을 돌보는 모습이었다.

또 그는 “텃밭을 가꾸며 만난 이웃분들과의 소소한 교류도 생각보다 큰 힐링 포인트였다”며 “가을에는 더 부지런히 씨앗도 뿌리고, 정성껏 가꿔볼래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지은은 2024년 9월 유튜버 박위와 결혼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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