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성형 7번 강예원, 이번엔 두턱 걱정…압박붕대 휘감은 근황 포착

배우 강예원이 집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과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강예원은 1일 자신의 SNS에 “오늘은 동사무소만 사부작 갔다가 집에서 일을 했는데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계속 소파에 늘어져서 핸드폰 보며 일하다 보니 자꾸 두턱이 되고 처져가는 느낌이 들어서 제 방식대로 어텐스를 흡수시킨 뒤 압박붕대 말고 누워있어요”라고 적으며 압박붕대를 두른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사진에는 소파에 기대 턱을 감싼 채 휴식을 취하는 강예원의 편안한 모습이 담겼다.

강예원이 집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과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사진=강예원 SNS
강예원이 집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과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사진=강예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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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루쯤은 늘어져 있어도 되겠죠? 오늘은 늦게 자고 내일은 오전 8시 기상, 밤늦게까지 화이팅”이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

이어 “이제 매일매일 열심히 일만 해야 해요. 일벌레로 살다 가렵니다”라며 웃었고, “일할 때가 가장 행복해요. 건강하게 재밌게 살아요 우리”라고 덧붙이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강예원은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성형만 7번 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 부친이 세상을 떠난 뒤 10억~11억 원가량의 채무를 뒤늦게 알게 된 사연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강예원은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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