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미가 이국적인 해변에서 독보적인 청순 미모를 뽐내며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정유미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그림 같은 해변을 배경으로 타올 위에 앉거나 산책을 즐기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남다른 패션 센스다.
정유미는 아일릿 디테일이 돋보이는 새하얀 펀칭 롱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여기에 머리 위로 선글라스를 살짝 얹어 스타일리시함을 더했고,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긴 생머리와 투명한 피부는 그녀의 청순함을 극대화했다.
특히 발목에 두른 독특한 헤어 스크런치와 포인트 네일 컬러는 센스 있는 바캉스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해당 사진을 접한 대중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진정한 여신 강림”, “원피스 너무 예쁘다”, “이 언니는 늙지도 않네”, “강타가 매일 반할 만한 미모” 등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유미는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