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과감한 D라인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둥!!!!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어요.ㅎㅎ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한 채 타이트한 패션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자신감 넘치는 포즈 속에서 볼록해진 D라인이 눈길을 끈다.
한다감은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네요. 전 아직도 믿지기질 않아요.ㅋ 제가 예비맘이라는게..”이라며 “물론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이 무거워요. 그래도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예비맘들 힘드시죠? 오늘의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꺼니까 하루하루에 더 충실해봐요. 예비맘들!!!임신하셔도 관리는 놓으시면 안돼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이며 “오늘도 가벼운 운동은 까먹지 마세요. 순환은 가장 중요하니까요!! 하루하루가 쌓이면 큰 산이 된답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한다감은 SNS를 통해 “20대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다.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그는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시도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며 “전 이제 정말 제 2의 인생으로 걸어 들어가는 시점이 온 거 같다. 정말 제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라고 전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